[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베이식이 첫 EP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베이식은 1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앨범 전반적인 곡 소개를 전했다.
베이식은 앞서 'Sunday in my bedroom' 라이브 무대 후 "같은 회사 식구인 비오라는 친구가 도와준 곡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체 앨범에 대해서는 "원래 예전부터 하던 센 곡들을 수록곡으로 많이 넣게 됐다. 타이틀곡은 'NICE'라는 곡이다. 대중성이 있는 곡으로 마마무 화사와 G2가 피처링을 도와줬다"고 말했다.
또 "특히 타이틀곡은 오랜 시간 작업한 곡이다. 마음에 드는 후렴을 고르기 위해 4~50개의 멜로디를 받았다. 결국 처음에 썼던 멜로디를 후렴으로 쓰게 됐다"며 짧은 작업기를 설명했다.
베이식은 이번 첫 EP앨범을 통해 ‘쇼미더머니4’ 참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감정선을 그대로 담아냈다. 베이식의 ‘NICE(나이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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