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진예솔이 급기야 자살쇼까지 펼쳤다.
1일 방송된 SBS ‘당신은선물’ 36회에는 계속해서 현수(허이재 분)에 대한 마음을 멈추지 못하는 도진(차도진 분)의 모습에 급기야 자살쇼까지 하는 세라(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라는 억지라는 억지는 죄다 부리며 도진에게 한풀이를 했다. 그러나 세라를 친한 동생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지 않는 도진은 단호하게 대응하며 질투심에서 비롯된 복수를 그만 둘 것을 설득했다. 하지만 이가 세라에게 통할 리는 없었고 역시나 현수에게 불똥이 튀었다.
화장실에서 현수와 마주친 세라는 도진이 있을 때 다 하지 못한 화풀이를 더 하려는 듯 손찌검까지 하려고 했다. 그러나 현수는 세라의 손목을 잡아채며 “더는 안 봐줘”라고 경고했다. 등을 돌리고 빠져나가는 현수에 세라는 “기대해 너 때문에 무슨일이 벌어질지”라고 소리쳤다.
급기야 도진에게 위협을 가하고 싶었던 세라는 옥상에 까지 올랐다. 다급한 도진의 목소리에 세라는 “말했잖아, 난 도진씨 없이 살 수 없다고”라며 “오늘 다 끝낼거야”라고 말했다. 세라는 자신의 말과 달리 옥상에서 내려와 모든 것을 밝히겠다며 동식(임채무 분)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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