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들이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타들이 라이프 앤 도그 매거진에서 주관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PROTECTUS' 캠페인 화보를 릴레이 형식으로 촬영 중이다. 스타들이 일반인들의 서명 운동을 촉구하고자 직접 나선 것.
배우 엄현경, 아역배우 홍화리, 가수 민, 배우 다니엘 헤니, 가수 배다해, 박보람, 배우 이영아, 김민재, 가수 채연과 조권, 조보아, 한보름, 남보라, 다나, 윤계상, 레인보우 노을, 최지우, 티아라 큐리, 안혜경, 전혜진, 블락비 태일, 티아라 효민, 레인보우 재경 등 수많은 스타들이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나선 것.
이들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동물들이 학대당하고 있으며, 고통받고 있다. 소중한 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대로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동물보호법을 원한다"고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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