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이기우가 사랑의 메신저로 나섰다.

1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이기우가 안젤리나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테우스를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가 끝난 후, 이기우는 마테우스와 안젤리나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다. 이기우는 설거지를 함께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안젤리나와 마테우스가 친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테우스가 이기우의 의도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면서 마테우스와 안젤리나는 어긋났다.

이기우는 자신의 의도를 뒤늦게 마테우스에게 전달했고 마테우스는 자신이 오해했다며 아쉬워했다. 이기우는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며 도와주겠다고 했고 마테우스는 안젤리나와 친해지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기우는 마테우스에게 "우리가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팀워크를 맞춰야겠다고"고 말했고 마테우스는 이기우에게 "미쉘과 친해질 수 있게 도와주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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