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인도 비정상 럭키가 자국의 독특한 가족게임을 소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휴가철 즐기는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멤버들의 모습익 그려졌다.
이날 파키스탄 비정상 자히드 후세인은 자국에서 친구들과 여행갈 때 즐기는 게임을 소개했다. 술과 노래 없이 무조건 박수만 치며 밤새워 노는 게임이었다. 독특한 게임을 소개받은 멤버들은 “그런 게임이 있냐”며 덩달아 박수를치며 박장대소했다.
이에 더해 럭키는 “인도에도 특이한 가족게임이 있다”고 운을 띄우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노래의 끝말을 이어 새로운 노래를 불러야 하는 규칙이었다. 해당 게임에 도전한 의장단 MC들은 계속해서 ‘줘’나 ‘죠’로 끝나는 노래에 억지로 새로운 노래를 이어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럭키는 “다음 사람이 틀리게 하려고 일부러 어려운 말로 끝을 내곤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히드 역시 "파키스탄에도 시를 이용한 끝말잇기 게임이 있다"며 독특한 게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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