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재윤이 사온 캠핑 재료들과 냉장고 재료들로 캠핑 특집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이재윤은 "남자들이 캠핑 가면 요리 하기 힘들다 간단하고 맛있게 할 수 있는상남자 요리"를 부탁하며 김풍과 홍석천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MC 김성주는 "두 사람의 전적은 홍석천이 2전 2승이다"며 홍석천이 우세함을 알렸다.
홍석천은 "지금 현재 19승에 머물렀다 매출이 30% 줄었다 이겨야 될 제물이 필요했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여 요리 대결에 대한 결과를 기대케했다. 김풍은 홍석천의 말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캠핑 요리를 예고하며 요리 대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4분을 남겨둔 채 MC김성주가 두 사람이 만든 요리들을 맛 보기 위해 이동하며 홍서건의 수박 샐러드를 맛보자 "너무 맛있다 여자들을 한 방에 사로 잡을 맛"며 감탄하며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윤은 홍석천의 요리를 맛 보자 "고르곤졸라 맛은 내 취향이 아니다"며 소감을 밝혀 홍석처을 긴장케 한 가운데 김풍의 칵테일을 맛 보자 "웃기다 웃음이 나온다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다"며 밝혔다.
이재윤은 뜻밖에도 김풍의 요리를 선택하며 "맛은 홍석천의 요리가 맛있었다 캠핑에 적합한 건 김풍 요리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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