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초절정 동안 아기 엄마와 사장님 때문에 고민인 직원의 사연, 서로가 이기적이라고생각 하는 모녀의 사연이 소개하며 고민을토로했다.
초절정 동안이 오히려 고민인 주인공은 "10개월된 아기 엄마다 임신 했을 때 병원을 가면 다들 중학생이 애를 임신했다고 수근거린다 병원 가는게 무서웠다"며 그간의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주인공은 "남편과 나가면 다들 오해 한다"며 남편의 모습을 드러내자 MC들은 "남편도 동안이다"며 부부의 동안 얼굴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아내의 고민에 공감한다 같이 나가면 부부로 안보고 남매로 본다"며 그간의 부부에게 있었던 상황을 밝혔다.
MC 들은 "방송에서 알려라 잘 나왔다 아기 엄마임을 알리고 부부라는걸 밝히자"며 부부와 아기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며 동안으로 인한 상황을 좀 더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인공은 "23살이고 10개월 된 아기 엄마다 함부로 반말하지 마라"며 경고하는 모습을 보이며 150표를 획득해 우승에서 멀어졌다. 이어서 노느라 바쁜 사장으로 인해 모든일을 도맡아 하는 직원의 고민이 소개되어 스튜디오의 공분을 샀다.
김소희는 "이 마음 이해 한다 대표님이 이상민과 탁재훈이다 뭘 이야기 하려고 하면 자리에 없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사연의 주인공은 "5년 동안 같이 일했다 해외 여행을 가는데 이벤트로 뜨는 프로모션이나 각종 사이트를 먼저 알아보고 내가 사장님께 알려준다 생일날 연락이 오길래 축하해주는 줄 알았는데 프로모션을 안 알아봤다고 혼났다"며 이야기해 답답한 상황을 알렸다. 사장은 "직원이니까 그럴 수 있다 나는 돈을 주고 있다"며 자신을 변명하는 모습을 보이며 직원의 고민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로를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모녀의 사연의 주인공인 딸은 "열이 38도에 올라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아빠랑 같이 밥 먹으러 간다고 막내 동생을 돌보라고 맡겼다 진짜 서러웠다"며 섭섭함을 토로하자 엄마는 "한 번도 미안하다고 한 적이 없다 장녀로 커서 강하게 컸다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힘들다"며 자신이 커온 상황을 말하며 서로에게 진정한 이해가 필요한 상황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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