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준혁이 수선 장인을 찾기 위해 시장을 뒤졌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유은호(이준혁 분)와 이광희(고건한 분)가 명품 감정사 후보자를 찾기 위해 시장을 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은호와 이광희가 명품 감정사 후보자를 찾기 위해 가방 수선 장인을 찾아갔다. 넓은 시장을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수선집에 포기하려던 찰나 분식집에 찾아온 장인을 알아본 유은호가 뒤를 쫓았다. 지갑을 수선하는 솜씨에 유은호는 “제대로 찾은 거 같지?”라며 이광희를 바라봤다.
이후 이광희는 수선집 안에 놓인 무언가를 발견하고 “사장님 혹시 가림수선이랑 작업하세요?”라고 물었고, 사장님의 “예 그쪽에서 들어오는 제품들 내가 다 수선해요”라는 말에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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