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동석이 자녀들과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다인이가 붕어빵이 먹고 싶다고 해서 최근 찾아낸 뿡어빵집에서 초코, 팥, 슈크림 골고루 품에 끼고 배달했다. 내새끼 먹고 싶은 건 다 실어날라야지 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붕어빵이 구워지고 있는 현장이 담겼다. 자녀의 한마디에 최동석은 붕어빵 집으로 달려가며 애정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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