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수고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김사랑은 귀여운 하트 이모티콘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소파에 편안하게 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사랑은 올해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절정의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19년 영화 ‘퍼펙트맨’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또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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