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21일 프라다 2025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평소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는 내려놓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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