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진태현(35) 측이 부상의 정도에 대해 밝혔다.
2일 오전 진태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진태현이 최근 자전거 주행 중 접촉사고가 있었다. 타박상을 입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촬영은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다. 촬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지옥 같은 일주일 자전거를 타다가 오토바이에게 습격을 당했다"라며, 부상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진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진태현은 현재 '몬스터' 도도그룹 계열사 사장 도광우 역으로 분해,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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