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율희가 최민환과 이혼 후 새 출발에 나선다.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관계자는 율희가 ‘내 파트너는 악마’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현재 촬영을 시작했으며,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오는 3월 공개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율희 역시 개인 채널에 ‘내 파트너는 악마’ 대본을 올리며 “내파악 화이팅”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2017년 11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결혼 5년만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혼 사유를 두고 억측이 쏟아진 가운데, 율희가 최민환의 성매매 및 강제추행 의혹을 폭로해 파장이 커졌다. 이후 율희는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율희는 최근 단발로 변신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던 바.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스타일 변신까지 감행한 율희의 새 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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