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심하루 탄생 순간을 ‘신랑수업’에서 최초 공개한다.
22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7회에서는 심형탁-사야 부부가 출산을 2주 앞두고 한복 연구가 박술녀를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출산 선물’을 받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드디어 ‘새복이’(심형탁-사야 2세 태명)가 태어났다!”는 ‘교장’ 이승철의 발표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심형탁은 이승철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병원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던 심형탁은 연신 초초한 눈빛을 하며 안절부절 못한다. 복도 벽에 머리를 기댄 채 눈을 감은 그는 “새복아, 빨리 엄마 아빠한테 와라”고 읊조린다. 그러던 중 간호사가 “심형탁 님, 들어오세요”라고 부르자 그는 벌떡 일어나 신생아 면회실로 달려간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아들 출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심형탁-사 부부의 모습은 22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4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