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심형탁이 출산 준비가 무섭고 막막하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출산을 2주 앞두고 박술녀와 만난 심형탁과 사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술녀가 배냇저고리, 100일 한복, 금줄 등을 선물했다. 이에 심형탁은 “사실 저희가 어른들이 안 계신다. 둘이 준비하려니 사실 무섭고 막막했다. 할머니가 해 주실 선물들을 선생님께서 해주셨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박술녀는 “울컥한다. 두 사람 대견하고 예쁘다”며 눈물을 흘렸다.

잘 살아줘서 고맙다는 박술녀 말에 심형탁은 “그 말이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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