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G들과 현실과 이상 사이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나라별 비정상들은 군입대에 대해 찬반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남자만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캐나다 비정상 기욤은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욤은 “남자만 복무를 하는 것은 뻔한 성차별”이라고 일침했다. 또한 스위스에서 군인이 부족하다고 호소하는 현실에 대해서도 기욤은 “누가 스위스와 전쟁을 하고 싶어 하냐”며 불필요한 고민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산다라박이 자신의 고민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그는 “나는 아직도 판타지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산다라박은 자신이 생각하는 판타지에 대해 설명하며 연기실력까지 뽐낼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나라별 드라마 속 판타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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