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니콜라가 반란의 중심에 섰다.
1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탈출한 닭들을 잡느라 고군분투하는 이기우, 타논, 니콜라의 모습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세 사람은 몸까지 날리면서 닭들을 집요하게 쫓았고 결국 닭들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들에게 더 큰 위기가 예고됐다. 닭농장을 방불케하는 더 많아진 닭들 앞에서 타논은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치킨맨'답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여 다음 회를 기대케 했다.
또 니콜라의 한 마디 때문에 긴급회의에 들어간 제작진의 모습도 예고됐다. 니콜라는 뙤약볕에 고된 노동으로 지쳐 있는 멤버들을 지켜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니콜라가 던진 말은 제작진에겐 긴장감을, 멤버들에겐 환영을 받아 그 내용을 궁금케 했다.
한편 '바벨 250'은 한국, 중국, 브라질, 태국, 베네수엘라, 러시아, 프랑스 총 7개국의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긴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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