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Y 노블레스
사진 제공 = Y 노블레스

[헤럴드POP=강가희기자]‘Y’ 매거진 차이나가 백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나른한 오후를 연상케 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화보에서 백현은 데님 셋업과 레더 코트, 스웨터 등 다양한 룩에 지미추 슈즈를 매칭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출연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한 백현은 “이번 화보 촬영으로 오랜만에 체리(팬덤 EXO-L의 중국 애칭)에게 인사할 수 있어 행복하고 마음이 뿌듯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엿볼 수 있었다.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이전과 달리 지금은 늘 기다리게만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한 구석에 자리한다.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 보다는 모든 에리(팬덤 EXO-L 애칭)에게 늘 생각하고 있고, 아주 좋아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답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새해 소원을 묻는 질문에는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갖고 싶다. 한 가지 더 소원을 빌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면 좋겠다. 앞으로 새로운 앨범과 콘서트 투어 등 여러 가지 방향성을 열어두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답하며 당찬 포부를 보였다.

한편 백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Y’ 매거진 차이나 신년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Y’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도 일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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