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희진이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1회에서는 베이비복스 완전체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방송을 통해 ’Why‘, ’Game Over‘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다.
영상을 모두 감상한 이희진은 눈물을 흘렸다. 이희진은 “너무 잘 나왔다”라 밝히는 한편 “민폐를 끼칠까 봐 그랬다. 계속 틀렸다”고 했다.
간미연은 “이희진이 계속 틀려 재촬영을 했다”라 전했다.
이에 김아영은 “그런 모습을 요즘 되게 좋아해 준다. 그렇게 칼군무가 아니어도, 팬들은 좋아해 준다. 요즘 스타일로 찍고, 옷도 입으셨지만 베이비복스 특유의 분위기가 있더라”며 위로했다.
이희진은 “제 이미지가 왜 이렇게 된 거냐”며 웃었다. 송은이는 “영상을 보고도 모르시는 거냐”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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