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참시’가 1세대 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출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1회에서는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방부제 미모로 전 세대 덕후 몰이 중인 베이비복스와 ‘맑눈광’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아영의 열정 가득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14년 만 완전체 무대로 화제를 모은 이후 한자리에 모였다. 앵콜 요청이 쇄도한 팬들을 위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는 연습 전 체력 충전에 나섰다.
베이비복스는 23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민 안무 단장과 ‘Game Over’ 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기억을 되살리던 베이비복스는 안무 단장의 제안으로 ‘Get up’, ‘인형’, ‘야야야’ 등 끝없는 히트곡 메들리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실시했다.
대망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촬영 날이 다가왔고 베이비복스는 박수민 안무 단장과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간미연의 남편인 배우 황바울의 응원 아래 촬영을 시작했다. 베이비복스는 리즈 시절 방불케 하는 방부제 미모는 물론 현역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2025년 버전의 ‘Why+Game over’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