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은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새로운 안방마님이 될 수 있을까.
'보니하니' 측은 8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EW 하니를 찾아라' 오디션 최종 후보 10명의 매력 어필 동영상을 게재했다. 소속사도 모르게 해당 오디션에 지원할 만큼 열의 넘치는 에이프릴 진솔은 TOP 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달 하차하는 이수민의 빈 자리를 채울 새로운 12대 '하니'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NEW 하니를 찾아라'는 지난 달 8일부터 29일까지 영상과 어플을 통해 지원 접수를 받았다. EBS 사옥에서 열린 현장 오디션을 거쳐 이날 공개된 10명은 시청자 투표라는 최종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진솔은 현직 걸그룹다운 위기 대처 능력, 춤과 노래 실력 등을 발휘하며 인상적인 지원 영상을 제작했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헤럴드POP에 "진솔이 최종 하니로 선발된다면 에이프릴 스케줄을 조율할 수 있다.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솔은 JTBC '걸스피릿'에 출연 중이다. 에이프릴은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드림랜드'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