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동석이 붕어빵 아들과 데이트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인증했다.
31일 박지윤 아나운서와 이혼한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집 근처에 있어서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점보빌리지 다녀왔어요. 제주도에 코끼리가 있다는 걸 안 믿더니 실제로 보니까 신기해하기도 하고 훈련받느라 힘들었겠다는 생각도 하는 기특한 내 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과 제주 여행 오면 한 번쯤 가보세요. 코끼리가 재주 부리는 거 보니 나보다 낫다 싶기도.. 마지막은 코끼리 인형 구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면접교섭일 당일 아들과 함께 코끼리 빌리지를 방문, 인증숏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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