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여름 특집 캠핑 요리를 선보인 가운데 이재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풍과 최현석 셰프가 우승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다음 주 이재윤과 함께 캠핑 재료를 직접 사온 예지원을 위한 캠핑 요리 대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예지원은 자신의 특기인 불어로 노래를 부르며 남심 저격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재윤은 "예지원씨와 같이 수영을 한 적 있다 인어 공주 같았다"며 예지원의 수영 실력을 칭찬하며 건강미녀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예지원은 인어공주 답게 싱싱한 해산물 재료들을 준비하며 셰프군단을 흥분케했다. 셰프군단은 싱싱한 식재료에 셰프들은 훨훨 날며 기량을 맘껏 펼치는 모습을 보여 예지원을 만족케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셰프들의 요리를 맛 본 예지원은 "어떤 맛이냐"는 질문에 "밥 없어요?"며 오히려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예지원은 "내 입맛이다 취향저격"며 요리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다음 주 요리 대결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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