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수홍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1일 방송인 박수홍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 ‘★아기와 고양이 환상조합 ★ |생후 90일 재이와 검은고양이 다홍이 | 신생아 아기 목욕 | 3개월 아기 첫산책 | 육아브이로그 | 육묘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박수홍 딸 재이는 어느새 반려묘 다홍이보다 몸집이 더 클 만큼 자랐다. 아내 김다예는 “우리 재이가 훨씬 크네”라며 감탄했고, 박수홍은 꼼짝 않고 앉아있는 다홍이에게 “오빠잖아. 재이 좀 예뻐해줘”라고 타이르며 쓰다듬었다.

최근 다홍이가 재이에게 살짝 질투를 느끼는 상황이라고. 박수홍은 “다홍이에게 사랑한다고 더 자주 얘기하고 있다”며 “그래도 재이 옆에서 늘 든든하게 지켜준다. 둘다 너무 예쁘다”며 흐뭇해했다.

이후 박수홍은 아기띠를 하고 첫 외출에 나서는가 하면, 딸의 목욕을 시켜주며 육아를 이어갔다. 딸 재이는 엄마 아빠를 닮은 초롱초롱한 눈빛과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홍이 앞에서 엎드려 옹알이를 하며 사랑스러운 투샷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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