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정수빈과 러블리한 투샷을 공개했다.
2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정수빈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주근깨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해 활동했다.
또 혜리는 오는 2월 10일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공개를 앞두고 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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