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사진=민선유 기자
유세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유세윤이 수요일 ‘라디오스타’와 ‘커플팰리스2’로 동시간대에 안방을 찾는다.

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는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커플팰리스2’ 제작발표회가 열려 MC 김종국, 유세윤, 미주, 이선영 CP, 정민석 PD, 커플매니저 강바다, 미란다, 정수미 3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연자 중 기억에 남는 참가자가 있을까. 미주는 “너무 진심으로 한사람을 바라보는 분이 계셨다. 그 분을 응원하게 되고 정이 가더라”며 “모두가 멋진 분들이라 한 분만 꼽기에는 많이 죄송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유세윤은 수요일 밤 ‘라디오스타’에 이어 ‘커플팰리스2’까지 출연하게 되면서 동시간대 겹치기가 불가피하게 됐다. 이 사실을 접한 유세윤은 “그렇게 됐나. 어쩐다..”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하며 “둘 다 너무 재밌다. ‘라스’는 어차피 많이들 보시잖나. 그런데 또 최근에 ‘라디오스타’에서 상을 줘서. 근데 또 너무 재밌고. 여기까지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커플팰리스2’는 오는 2월 5일 밤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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