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휘순 아내 천예지가 고열로 입원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6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간밤에 열이 39도를 찍고 안 내려서 입원하게 됐습니다. 배고픈데.. 물만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손목에 링거를 단 채 병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가슴 아프게 만들고 있다. 또 천예지는 자세한 병명은 알리지 않았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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