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정현이 귀요미 두 딸과 100일 사진을 촬영했다.
7일 이정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은 서우 100일 많이 컸죠. 편스토랑 서프라이즈 케이크 정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막내딸의 100일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을 쏙 빼닮은 예쁜 두 딸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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