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의 아내 루 쿠마가이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복근을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7일 루 쿠마가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First th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 쿠마가이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루 쿠마가이는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근육질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지난 2023년 아시안계 배우 루 쿠마가이와 결혼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계 미국인 모델 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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