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인 채널
사진=이지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정웅인 둘째 딸이 예원학교를 졸업했다.

7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의 개인 채널에는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웅인, 이지인 부부가 둘째 딸 정소윤 양의 예원학교 졸업식에 방문했다. 미술을 전공한 소윤 양은 2021년 예원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던 바. 3년 간의 학교 생활을 마치고 올해 졸업하게 된 딸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교복을 입고 뉴진스 해린 닮은꼴의 아리따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소윤 양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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