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클라라가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서울패션위크에 초대받은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꽃무늬의 패딩 점퍼와 치마, 그 안에 크롭 끈나시를 걸친 클라라의 매혹적인 비주얼과 감탄을 자아낸다. 글래머러스하지만 여리여리한 자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한 클라라는 주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현재 클라라는 ‘칠 근심 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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