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NJZ(전 뉴진스)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7일 뉴진스에서 팀명을 바꾼 그룹 NJZ(엔제이지) 민지, 해린, 혜인, 다니엘, 하니 5인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혜인은 “신곡 발표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버니즈 분들이 가장 기다리고 저희도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무대였기 때문에 무대에서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게 버니즈 분들에게 특별하게 다가갈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엔제이지로서 활동하는 게 이제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늘 새로운 걸 시도하려 했지만 지금껏 그래왔듯이 엔제이지로서도 새로운 걸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민지는 “통통 튀고 색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해볼 예정이다. 재미있을 것”이라며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저희도 쉽사리 도전해보지 않았던 음악 스타일을 도전해본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강조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뉴진스에서 팀명을 변경한 엔제이지는 3월 신곡을 발표한다. 엔제이지는 이후 첫 활동으로 컴플렉스콘 홍콩 페스티벌의 콘서트 시리즈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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