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태현 아내 미자가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8일 개그우먼 미자의 개인 채널에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 모음집. 사진첩 보면서 혼자 씩~ 웃다가 몇 개 올려봅니다”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함께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또한 아버지 장광과 찍은 셀카에서 사이좋은 부녀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미자는 48KG까지 감량을 성공한 뒤 뿌듯한 마음으로 몸매 인증숏까지 남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특히 새해 목표로 2세 계획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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