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구혜선이 ‘카이스트문학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9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겨울방학마다 폭풍 감량을 시도하여 매가리가 없는 저의 품으로 ‘제30회 카이스트 문학상’ 상장이 도착하였어요. 따수운 밥 한 공기와 같은 기운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가난하지 않았던 나의 동네’라는 작품으로 수필 몇 평론 부분에서 입상을 한 후 상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의 청순한 미모 역시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후 구혜선은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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