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소영이 딸과의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독박육아 day 요즘 편지 쓰는 걸 좋아하는 뚜아가 맞춤법을 종종 헷갈려하기에 주말 특훈에 들어갔다. 문제를 내면 다 맞히는데 덜렁대는 거였군. 심화문제(?)를 풀던 중 ‘엄마는 조금 사랑해요’가 틀렸다고 한다. ‘많이’로 고쳐주었다…#제법이군오뚜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낸 맞춤법 문제를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남다른 브레인을 뽐내는 수아 양이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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