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레드벨벳 조이가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10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가 누군가와 근사한 식사 자리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를 눌러쓴 채 얼굴을 가린 그이지만, 그럼에도 가려지지 않는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조이는 호피 무늬 모자와 이너로 섹시한 매력까지 뿜어냈다. 살짝만 보여도 아름다운 미모에서 그의 도도한 매력까지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이는 “10년 간의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 해온 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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