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이 부모가 된다.
12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ㅠㅠㅠㅠ시험관 성공했어요 ㅜㅜㅜㅜ드디어 엄마아빠가 됩니다♥ 발이 작아 오래걸렸던 우리 아가가 드디어 와주었어요. 6년간의 긴 난임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동안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넘치는 사랑 주셔서 성공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험관 초기부터 오픈하고 소통했던 터라 임신여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아직 5주차 이르지만 먼저 알려드릴게요! 랜선이모들 환영합니다”라며 “아참 백호꿈을 너무 강렬하게 꾸어서 태명은 ‘백호’ 랍니다♡ 아기 호랑이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저도 드디어 합니다 #임밍아웃”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지혜, 최성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캣츠 출신 김지혜와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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