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진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12일 “지난해 여름휴가도 못 가고 결혼 13주년 기념에 모으고 모아 다녀왔던 발리”라고 전했다.
이어 “어디 돌아다니지 않고 푹 쉬다만 와서 더 좋았던 것 같으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심진화는 “살다 보면 별의별 일 다 있는 거지. 지난 일들은 지나간 대로 두고 또 으쌰으쌰 해보자!!! 아자아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30대에는 자유여행이 좋았는데 40대에는 여행사 가이드 여행이 좋아짐”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3주년을 맞이해 발리로 여행을 떠나 힐링을 하고 있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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