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블링원의 샌디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로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열린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Bubble Gum’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Bubble Gum’은 에너제닉한 힙합 댄스 비트와 밝고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재미있게 어우러지는 하이브리그 K-pop장르의 곡으로 1829년 클래식 고전작품품 오버쳐(Overture) 멜로디 테마를 인용하여 국적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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