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아래에서 찍은 구도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웨이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아래에서 찍은 구도에도 살아남는 미모를 보여준다.
또 서동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졌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여름에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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