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수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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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수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완벽한 수트핏을 뽐냈다.

배우 김수현은 12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은 시크한 표정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김수현은 새 드라마 ‘넉오프’로 복귀할 예정이다. ‘넉오프’는 외환위기 시절 평범한 남자 김성준(김수현)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들어 전 세계의 ‘짝퉁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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