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MC몽이 소외계층 소아청소년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
최근 MC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소외계층 소아청소년에게 쓰일 기부금 입니다”라며 “아산병원. 승기의 조언으로, 주위에 좋은 사람들 마음으로 제가 오늘도 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승기의 조언으로 병원에 기부를 결심한 것.
앞서 MC몽은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함께 원헌드레드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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