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신예은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3일 신예은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네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즉석사진을 셀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신예은은 3월 1일 첫방송을 앞둔 ENA 신규 예능 ‘우리 마을 똥강아지(연출 염혜정, 제작 TEO(테오))’에 출연한다. ‘우리 마을 똥강아지’는 도시 똥강아지들의 시골 마을 손주 도전기를 그린 예능이다.
또 신예은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출연한다.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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