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TWS(투어스)가 팬들을 만난다.
TWS는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개최한다.
TWS가 데뷔 후 약 1년 만에 처음 여는 이번 팬미팅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진행돼 전 세계 42(팬덤명)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TWS 멤버들의 바람을 적극 반영해 공연장을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형태의 무대로 구성했다”라며 “또한 팬들이 보고 싶었던 퍼포먼스와 처음 선보이는 무대를 골고루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팬들이 따라할 수 있는 ‘응원봉 안무’를 준비한 점도 이채롭다. TWS는 데뷔앨범 수록곡인 ‘first hooky’에 맞춰 응원봉을 활용한 안무 튜토리얼 영상을 최근 선공개했다.
한편 TWS는 한국에 이어 오는 3월 15~16일 도쿄 무사시노 포레스트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도 총 세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난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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