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 수술비, 결식아동을 위한 건강한 식사지원, 돌봄공백 아동을 위한 학습지원 등에 사용된다.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지속적인 기부에 이어 회사 차원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 및 아티스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수많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기획사로 지난 1995년 설립 이래 음반, 광고, 뉴미디어, 메타버스, 음악퍼블리싱 등 음악 및 문화 산업 전반에 걸쳐 K-Pop의 역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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