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브라이언이 지인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소개팅 이야기가 나오자 브라이언은 “아는 지인은 저번달에 소개팅을 했다고 한다. 차가 있어 픽업을 갔다고 한다. 여자가 남자를 픽업했는데 남자가 차 타자마자 5분 지나서 방귀를 그렇게 뀌고 있었다고 한다. 첫만남인데”라고 전해 주위를 경악하게 했다.
이어 “하수구 때문인가 생각해서 물어봤다고 한다. ‘혹시 방귀?’ 하니 ‘가스가 많은 편이에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 뒤로 연락 안했다고 한다. 너무 많이 뀌어서. 창문도 안내리고 예의가 아니지 않나. 초면에”라는 에피소드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