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고현정이 큰 수술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14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마귀 세트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야위고 핼쑥한 고현정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고현정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또 최근 고현정은 응급실로 실려가 큰 수술을 받은 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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