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이경과 하하가 라면 끓이기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설에도 일하는 사람들’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이이경의 업무는 세 가지 라면을 끓이는 것이었다. 일반라면, 떡라면, 콩나물과 황태가 들어간 해장라면이었다.

일반라면과 떡라면은 둥근면을 이용해 끓여야 하고 해장라면 각진면으로 끓여야 한다. 물도 일반라면과 떡라면은 약 500ml로 조리를 하고 해장라면은 600ml정도로 조리한다.

이외에도 떡은 7개만 넣어야 하고 파를 고명으로 넣는다. 이후 주문 번호 확인 후 전달하면 끝이 난다. 설명을 듣고 영업을 시작한 가운데 하하는 “나 벌써 머리가 멍하다”고 걱정했다. 이후 첫 주문이 들어왔고 이이경은 성공적으로 라면을 끓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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