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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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영관 주키퍼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바오’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송영관 주키퍼(사육사)가 중국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를 방문한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앞서 선수핑기지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공사 등을 이유로 폐원한 바 있다.

푸바오의 경련이 발견된 하루 만에 폐원 공지가 나오면서 푸바오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개원하고 난 뒤 다시 건강해진 푸바오를 볼 수 있겠다고 기대했던 팬들의 바람과 달리 푸바오는 비전시 구역에 있다고 알려져 우려가 쏟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송영관 주키퍼가 선수핑 판다기지를 간 만큼 푸바오와 만남을 갖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주키퍼는 지난해 7월 선수핑 판다기지에 가 푸바오를 보고 온 바 있다.

한편 2020년 7월 20일 한국에서 태어난 푸바오는 1354일 만에 중국으로 반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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