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츠키가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2회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의 리더십 검증을 위해 ‘아는 외고 표 SAT’가 치러졌다.
르세라핌 사쿠라의 공석을 채울 새로운 견학생이 등장했다. 붐은 “사전에 현장학습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그의 결석 사유를 밝혔다.
견학생은 빌리 츠키로, 츠키는 입장과 동시에 발랄한 에너지를 뽐내는 등 활약상을 예고했다.
츠키는 “공부를 꽤 잘한다. 미술, 언어 등에 능력이 있다”고 했다.
13세에 한국에 입국, 타지 생활을 시작했다는 츠키는 “어떻게 그렇게 공부를 잘하냐”는 레오의 질문에 “엄마와 연락을 끊었다”며 남다른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한국어를 잘하고 싶었다. 엄마에게 ‘내가 연락할 때까지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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